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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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7 8월 1주차
6월부터 연재 시작한 광마회귀 외전이 엊그제 끝났다. 완결편 편수나 제목까지 갓벽한 결말! 깔끔하게 끝난...
220731 7월 4주차
점점 쓸 내용이 궁해져 가고있다. 작년에는 매일매일 14일이나 어떻게 썼던 거지... 부산은 상대적으로 여...
220724 7월 3주차
1. 7월 22일부터 텀블벅에서 고수 1부 단행본 펀딩 시작. 소식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서 특전1개세트 구성으...
220717 7월 2주차 - 퇴사관련 TMI 정보
이미 퇴사하게 되어 더 이상 회사랑 엮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7월 31일 처리...
220710 7월 1주차
지난주의 충격적인 퇴사 이후. 아직 떠올리면 짜증날 때는 있지만 열흘쯤 아무 생각없이 휴식을 취했더니 ...
220703 6월 4주차
갑작스럽지만 퇴사를 하게 되었다. 물론 자발적 퇴사는 아니고, 일단은 경영난에 의한 사업축소로 인한 권...
220626 6월 3주차
근래 펀딩한 물건들. 예전에 비해 펀딩의 종류가 진짜 다양해진 것을 느낀다. 1. 구직할 때는 면접왕이형, ...
[만화] 22년 6월 구매 목록
간만에 블로그 돌아왔는데 재미없는 근황 얘기만 쓴 것 같아서(...) 오랜만에 써보는 만화 구매 목록(+짧은...
220619 6월 2주차
작년에 블챌할 때 단백질 쉐이크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때는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 후기였는데, ...
220612 6월 1주차
작년 말쯤에 사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잠수를 타게됐는데, 한번 블로그 쉬니까 돌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