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내 영혼의 닭고기 스프 2탄) 후무스 혹은 허머스(Hummus) 초간단 레시피
후무스 혹은 허머스는 삶은 병아리콩(chick pea)을 타히니(tahini)라는 참깨소스와 올리브유 등과 함께 으...
경동시장에 대한 기억과 스타벅스 경동 1960
며칠 전, 제기동에 일이 있어 갔는데 간 김에 요즘 그렇게 핫하다는 경동시장에 들렀어요. 어릴 때, 방학때...
뮤지컬 물랑루즈…생각의 차이
베프 라니 찬스(?)로 뮤지컬 물랑루즈를 관람하였어요. 무려 1층 VIP석에서 비교적 시야의 방해없이 편...
평양냉면 도장깨기(을밀대)
저는 평양냉면을 먹기 시작한 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첫 입을 먹자마자 이건 내 입맛이야~ 를 외친 특이한...
느린 여행의 매력
무려 2주나 지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ㅠ 여행의 끝은 여지없이 돌아왔네요. 집에서 목빠지게(^^) 기...
포르투 전전하기…아줄레주에 관하여
포르투는 리스본 다음으로 큰 도시로 도루(Douro)강 하구에 위치한 유럽의 오래된 중심도시 중의 하나입니...
리스본에서 놀기…파스텔 드 나타와 파스테이스 드 벨렘(에그타르트의 유래)
우여곡절(^^) 끝에 리스본에 도착하여 열심히 잘 놀고 있습니다. 요즘엔 유튜브를 통해 여행지 정보를 언제...
여행중 하루를 날리는 방법에 대하여(불가항력적)
이번 여행의 시작은 오전 9:35발 에어 프랑스를 타고 파리를 경유하여 리스본으로 가는 여정입니다. 새벽같...
[2023 포르투갈 여행] 3년만에…
코로나가 이토록 오래 발목을 잡을 줄이야~~ 그래도 다시 이런 날이 오긴 오는군요. 딸들과 포르투갈 여행...
호밀밭의 파수꾼(J. D. Sallinger)과 Comin’ Thro’ the rye(Robert Burns)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The Catcher in the Rye)은 미국작가 J. D. 샐린저의 1951년 작입니다. 기성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