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우리 동네 ‘달고나 길’의 진실
부천에도 둘레길 코스가 여럿 있는데 상동에는 ‘시민의 강’이라는 인공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코스가 여...
11월의 은행나무(인천 장수동)
어느새 지천으로 낙엽이 깔려 밟을 때마다 아쉬움이 이는 11월이에요. 2주 전 주말 아침에 남편과 인천대공...
명절 마무리 혼술(feat. 감바스)
명절 마무리 혼(자)술 아니고 혼(합)술~^^ 남편쪽 가족들은 모두 술을 못마시고 안좋아해서 무슨 술이 생기...
다흐슈타인 빙하(Dachstein Glacier)
우리가 묵은 알텐마르크트의 숙소 주인 Jordan은 체크인 할때 무지 열정적으로 주변 볼거리들에 대해 브리...
오스트리아 자동차여행..알프스 산자락을 누비다.
부다페스트에서 떠나올때 렌트를 하고 비엔나까지 왔어요. 유럽연합의 나라들은 서로 경계가 낮아져 경기도...
굴라쉬(Goulash)와 랑고쉬(Lángos)
헝가리 대표음식은 굴라쉬와 랑고쉬입니다. 굴라쉬는 쇠고기, 양파, 파프리카가루, 감자 등으로 만든 헝가...
돌고 돌아 헝가리, 부다페스트
남편의 오랜 여행 로망지는 알래스카입니다. 오래 전부터 알래스카 일주(?)여행을 계획하며 실현될 날을 고...
아빠의 생일
오늘은 남편 생일이에요. 각자의 생활패턴이 있어 평일인 오늘저녁에 다 모여 축하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지...
내친김에 부평 해민면옥
갑자기 평양냉면 매니아 모드네요. 세상 둘째 가라면 서운할 정도의 편식쟁이 둘째의 알다가도 모를 입맛은...
평양냉면 도장깨기(동인천 경인면옥 혹은 경인식당)
이번 주는 제 나름대로 인천지역 평냉성지순례(^^)의 기간입니다. 오늘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동인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