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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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혼란에서 경이로
사람들로 가득찬 혼란의 이스탄불을 발바닥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낄만큼 열심히 쏘다니며 여정을 보냈습니...
이스탄불, 혼란의 시작
바가지 택시기사 만나면 어쩌나 하는 사소한 걱정과는 달리 순탄하게 이스탄불에 도착하여 날마다 이만보 ...
나는 지금 튀르키예로 간다.
2024년 여행은 칠면조(Turkey)라 놀림당하기 싫어 국명을 변경한 튀르키예(Turkiye)로 출발합니다. 터키...
조금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부천아트센터)
지난 추석에 큰 애가 엄마아빠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티켓팅해주었던 히사이시조 영화음악 콘서트...
평양냉면 도장깨기(류경면옥-부천 웅진 플레이도시점)
평양냉면은 오히려 겨울에 먹는 음식이라믄서요?^^ 요며칠 평양냉면이 땡겨서 평냉친구인 둘째랑 오늘 평양...
우리 동네 ‘달고나 길’의 진실
부천에도 둘레길 코스가 여럿 있는데 상동에는 ‘시민의 강’이라는 인공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코스가 여...
11월의 은행나무(인천 장수동)
어느새 지천으로 낙엽이 깔려 밟을 때마다 아쉬움이 이는 11월이에요. 2주 전 주말 아침에 남편과 인천대공...
명절 마무리 혼술(feat. 감바스)
명절 마무리 혼(자)술 아니고 혼(합)술~^^ 남편쪽 가족들은 모두 술을 못마시고 안좋아해서 무슨 술이 생기...
다흐슈타인 빙하(Dachstein Glacier)
우리가 묵은 알텐마르크트의 숙소 주인 Jordan은 체크인 할때 무지 열정적으로 주변 볼거리들에 대해 브리...
오스트리아 자동차여행..알프스 산자락을 누비다.
부다페스트에서 떠나올때 렌트를 하고 비엔나까지 왔어요. 유럽연합의 나라들은 서로 경계가 낮아져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