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출처
유전자의 힘 혹은 이기적인 유전자~
지난 3월 말에 큰 애는 친구와 한 달여의 유럽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데 비행기 시간이 애매하여 공항에서...
홍대 나들이(?) 그리고 카멜리아연남
30년 가까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서 함께 살던 내친구 술술양이 최근에 서울로 이사를 갔더랬죠. 심...
여름시작…콩국수(진주집)
시간이 많이 흘러 어느덧 4월의 끝자락이네요. 그런데 벌써 이렇게 더울 일인가요? 요새 주말이면 여의도에...
안탈리아…지중해를 바라보며
카파도키아에서의 일정은 계속되는 흐린 날씨로 다소 아쉬움이 남았지만 떠나오는 날 아침, 호텔 테라스에...
카파도키아, 혼란에서 경이로
사람들로 가득찬 혼란의 이스탄불을 발바닥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낄만큼 열심히 쏘다니며 여정을 보냈습니...
이스탄불, 혼란의 시작
바가지 택시기사 만나면 어쩌나 하는 사소한 걱정과는 달리 순탄하게 이스탄불에 도착하여 날마다 이만보 ...
나는 지금 튀르키예로 간다.
2024년 여행은 칠면조(Turkey)라 놀림당하기 싫어 국명을 변경한 튀르키예(Turkiye)로 출발합니다. 터키...
조금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부천아트센터)
지난 추석에 큰 애가 엄마아빠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티켓팅해주었던 히사이시조 영화음악 콘서트...
평양냉면 도장깨기(류경면옥-부천 웅진 플레이도시점)
평양냉면은 오히려 겨울에 먹는 음식이라믄서요?^^ 요며칠 평양냉면이 땡겨서 평냉친구인 둘째랑 오늘 평양...
우리 동네 ‘달고나 길’의 진실
부천에도 둘레길 코스가 여럿 있는데 상동에는 ‘시민의 강’이라는 인공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코스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