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출처
석조저택 살인사전(The Tooth and the Nail, 2017) - 정식, 김휘
그냥 볼만하다.
클로버필드(Cloverfield, 2008 ~ 2018) 시리즈
어둡고 흔들리는 화면. 흔들리는 화면때문에 멀미한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삼각한건 재미가 없다...
명당(FENGSHUI, 2018) - 박희곤
그냥 킬링타임용~
공작(The Spy Gone North, 2018) - 윤종빈
첩보영화 재밌다.
물괴(Monstrum, 2018) - 허종호
음.... 재미없어서 기억조차 안난다.
전란 - 김상만
간만에 괜찮은 넷플릭스 영화였다. 차승원 연기가 독보이네~!
안시성(The Great Battle, 2018) - 김광식
예전에 나왔던 장면들 짜집기한 정말 대충 형편없이 만든 영화.
앤트맨(Ant-Man, 2015 ~ 2018) 시리즈 - 페이튼 리드(Peyton Reed)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볼만했다. 약간 코믹한 부분들도 있고.... 어벤져스 세계관과 공유하는 영화라 어벤...
서치(Searching, 2018) - 아니시 샤간티(Aneesh Chaganty)
뭐 특별한 스토리는 아닌데 참신한 아이디어, 괜찮게 본 영화다.
레벨문 파트1 : 불의 아이(Rebel Moon Part One : A Child of Fire, 2023) - 잭 스나이더(Zack Snyder)
감독판으로 봤다. 아~ 음.... 슬로우모션 까지는 참겠는데, 그래도 관객에게 납득을 시켜야지. 왜 이따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