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출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The Spiriting Away of Sen and Chihiro, 2002) - 미아자키 하야호(Miyazaki Hayao)
처음에는 관심과 흥미를 끌고 작품속으로 빠져들었는데 뒤로 갈수록 작품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재미는 ...
무도실무관(Officer Black Belt, 2024) - 김주환
괜찮다. 아주 재밌는건 아닌데 볼만했다.
더 이퀄라이저 시리즈(The Equalizer, 2015 ~ 2018) - 안톤 후쿠아(Antoine Fuqua)
킬링 타임용~ 덴젤워싱턴 좋아하는 배우, 하지만 이것도 킬링 타임용~
Glorious 글로리어스 MODEL O PRO WIRELESS
23년 12월에 구입한 마우스 필자가 지금까지 경험한 마우스 중 가장 비싼 브랜드다. 사실 이 비싼 브랜드에...
괴물 (The Host, 2006) - 봉준호
좀있으면 20년이네.... 헐리웃 블록버스터와는 다른 굉장히 한국적인 괴물 영화. 잘만들었다.
인크레더블(The Incredibles, 2004 ~ 2018) - 브래드 버드(Brad Bird)
역시 픽사 작품 답다. 재밌다. 2편 역시 재밌다. 둘다 추천!
암수살인(Dark Figure of Crime, 2018) - 김태균
얼마나 재미 없었는지 봤어도 기억이 안난다.
나쁜 녀석들(Bad Boys, 1995 ~ 2024) - 윌 스미스(Will Smith), 마틴 로렌스(Martin Lawrence)
하두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 CF감독 마이클베이를 영화감독으로 만들어준 영화. 그럭 저럭 코믹하기도 ...
석조저택 살인사전(The Tooth and the Nail, 2017) - 정식, 김휘
그냥 볼만하다.
클로버필드(Cloverfield, 2008 ~ 2018) 시리즈
어둡고 흔들리는 화면. 흔들리는 화면때문에 멀미한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삼각한건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