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출처
책상 제작 II (가구를 스스로 만드는 이유)
한여름의 무더위를 피해 대략 한 달간의 목공 휴식기를 보내고 9월부터 다시 5도 2촌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몬샤우 (Monschau)
열대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8월, 20일간 아내와 함께 아들이 있는 독일에 다녀왔다. 독일도 한 여름이지...
목공 다이어리 II (공구 로망)
'남자는 공구다'라는 말이 있지만 공구에 대한 로망은 남녀노소 구분이 없는 것 같다. 목공을 하...
목공 다이어리 I (시골 목공)
작년 4월에 목공 작업실을 계약하고 5월부터 7월까지 혼자서 작업실을 완성했다. 일주일에 보통 이틀 또는 ...
책상 제작 I (폐가구 사용)
크기: W740 * D560 * H740 소재: 파티클보드(PB), 소나무 각목, 라왕 마감: 보일드 리시드 오일 가구...
서안 III (작은 책상)
밤새 집중적으로 내린 호우 때문에 서천군이 피해를 많이 보았다. 도로 옆 편에는 뽑힌 나무들이 즐비하고,...
서안 II (작은 책상)
지난번 첫 번째 서안에 이어 두 번째 서안을 만들어 보았다. 첫 번째 서안이 마음에 안 들어 하나 더 만들...
서안 I (작은 책상)
얼마 전에 어머니께서 서안을 만들어 줄 수 있냐고 물어보신다. 서안이라 하면 바닥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
서랍장, 약장
예전에 독일에 살면서 한때 독일 약국의 서랍장에 꽂힌 적이 있었는데, 그 때문에 앤틱 마켓을 방문한 적도...
니콘 D1x - 최고의 셔터음
시간이 날 때마다 컴퓨터 속의 과거 사진을 정리하곤 한다. 2000년 이전에는 필름 카메라로 찍은 아이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