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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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밖 내담자들은 어떻게 지낼까 - [책] 집단상담 타인을 통해 나를 마주하는 힘
어떤 연유로 내 책장에 있는지 모르는 책 제2탄. 냉파(냉장고파먹기)가 있다면 이건 책파(책장파읽기). 인...
모든 것을 이용해 너를 이해하는 것. 하다못해 뇌라도! - [책] 상담사를 위한 신경과학 입문
내 책장에 있는 많은 책들처럼, 이 책이 어떤 연유로 내 책장까지 왔는지 기원은 알지 못한다. 암튼 다 읽...
"결국 사람을 살리는데 필요한 건 두 개의 눈빛이고, 넌 그걸 가졌어"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석사 동기인 친구이고, 언제 직접 만났는지는 아예 기억도 안 나서 세어보기를 둘...
새해를 맞아, 그냥 먹고 노는 이야기. 뜻밖의 사주 이야기도 약간.
빌미를 만들어 노는데 진심인 나는 개업 이래 신년 맞이 간부 워크숍을 갖는다, 혼신의 힘을 다해 올해는 ...
[광고]이지만 마음은 광고 아닌 <마음의 방 2025 겨울 시리즈> - 그룹슈퍼비전 내용 변경
짜잔. 일 년에 한두 번쯤 본업으로 돌아오는 <마음의 방> 대표입니다. 겨울이면 김장하듯, 저희 마음...
새해에도. 진부하지만, 결국 사랑.
하나. 나는 뭐든지 작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그 이름으로 불린다는 것, 혹은 그 ...
그래서 우리가 막을 수 없는 것들과 함께 하는 법 - [소설] 소년이 온다
확실히 우울의 계절 겨울이 왔다. 많은 시간을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 책을 읽는데 쓰고 있다. 아마 일 년 ...
욕망의 대가는 오롯한 고독. 그래서 이 영화는 메가 히트를 할 수 있을까 - [영화] 위키드
스아실 개봉 다음날 바로 본 영화. 뮤지컬 보면서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영화 나온다는 얘기 들을 때부터 대...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일주일에 한 번꼴로 글을 썼구나. 11월 19일 날은 무슨 일인 거지. 나도 이건 모르겠고. 12만 분이면 2000...
결국 전문가란, 의도를 가지고 이븐한 결과를 내는 것 - [예능] 흑백요리사(의 뒤늦은 관람기 by 상담자의 관점으로)
흑백요리사를 이제 다 봤다. 이제 본 이유는 간단하다. 네이버 멤버십에서 12월 초부터 넷플릭스를 들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