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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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후기] 극똥손이 도전한 다이슨 에어랩 co-anda 2X
반 백 년 이상 살아오면서 극 똥손이라 헤어드라이어나 둥근 빗을 잘 사용하지 않고 머리를 감은 후 눅스 ...
[집순이 집 떠나서] 오랜만의 제주 나들이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딸들과 함께 제주 나들이를 다녀왔다. 얼마 전에 제주도 '빛의벙커'에서 &...
[책책책] 『오키나와와 조선의 틈새에서』
이 책은 일본인 3세 류큐대학교 오세종 교수가 태평양전쟁(오키나와전쟁) 당시와 종전 후까지 약 30여 년 ...
[병원] 홍채염과 강직성척추염
지난주 수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 그 전날 검도장 가는 길이 유난히 힘들다는 느낌이 ...
[詩詩海시시해] 쪽파를 다듬으면서
[쪽파를 다듬으면서] 방금 밭에서 캐어 온 지난 겨울 언 땅 속에서 칼바람 견뎌내고 따스한 봄바람에 파릇...
[詩詩海시시해] 33주년 결혼기념일
[33주년 결혼기념일] 미주알고주알 시덥잖은 얘기 들어주고 부실한 체력의 마눌을 대신해서 이십 킬로그램 ...
[詩詩海시시해] 마알간 하늘 속으로
[마알간 하늘 속으로] 구름 한 점 없는 마알간 하늘 바라보는 내 몸도 마알개지고 내 마음은 마알갛지 않다...
[시헌재의 詩와 隨筆] 나의 유한한 시간을 할애해서
플룻을 배운 지 이제 만 7개월이 넘어섰다. 마음이나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악기 하나 꼭 연주해 보고픈 ...
[시헌재의 詩와 隨筆] 만물에는 저마다의 때가 있다
지난 휴일, 그러니까 3월 30일 일요일에 남편과 나는 연이틀 밭농사를 짓고 있는 두 곳으로 향했었다. 한 ...
[드라마를 보고] "무심코 나온 물기 없는 말들이 은명이를 허기져 자라게 했다"
'폭싹 속았수다"를 며칠에 걸쳐 한꺼번에 보고 말았다. 물론 눈물은 어쩔 수 없었다. 연기자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