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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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AI가 인간을 넘을 수 없는 이유는 땀을 흘릴 수 없기 때문이다. 삶은 결국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226.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국사 시간에 선생님이 칠판에 흰 분필로 천천히 점 하나를 찍으셨다. '뭐지?' 머릿속에 떠오른 ...
#225. 마라닉 페이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월150km정도의 누적 거리를 달릴 수 있게 되면 완주의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사...
#224.행복의 기원
이 책으로 우리는 결코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왜 행복해야 하는지조차 알...
#223. 허송세월
햇빛을 쪼일 때, 나와 해는 직접 마주 대해서 대등한 자연물이 된다. 인간은 그저 죽을 뿐, 죽음을 경험할 ...
#222.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고독은 괜찮지만, 고독은 괜찮다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작가 오노레 디 발자크의 명언...
#221.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형님 마음에 든다. 인생은 고통과 권태를 왔다갔다 하는 시계 추 p39에 오타가 있다. 성취된 소...
#220. 모든 순간의 물리학
동의한 적도, 계약서에 사인한 적도 없이 태어나는 곳.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x...
#219.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나의 모든 부분을 탁월하게 만들어주는 거, 그건 큰 의미에서의 불편함이죠. 불편할 때 '아 내가 지금...
#218.람보르기니 타는 부처를 위하여 THE VIBE
읽은 책을 또 읽는데 카운트를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리고 싶다. 다시 읽고 싶은 책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