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출처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의 단편집이다.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자기 앞의 생>과 너무나 결이 달라서 읽...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를 읽고
친구가 추천해 주어서 읽게 되었는데, 재밌게 읽었다. 이것 저것 맛보기로 공부하는 저자의 모습이 나랑 제...
<숙론>을 읽고
최재천 교수는 유투브에서 워낙 유명하신데, 말투가 좀 강하신 것 같아 내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던 차...
<트렌드 코리아 2025>를 읽고
매년 재밌게 읽고 있다. 비슷하게 흐르는 부분도 있지만, 암튼 흐름을 알게 되니, 좋다. "아보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읽고
최은영 작가의 단편집이다. 최은영 작가는 아주 평이 좋은데, 나는 최작가가 책에서 표현하는 섬세하고 미...
<친절한 복희씨>를 읽고
고 박완서 님의 소설집이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발표된 단편 모음이다. 필사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
<늙지 않는 비밀>을 읽고
텔로미어 이펙트 (The Telemere Effect) 가 원제이다. 엘리자베스 블랙번은 텔로미어에 대한 연구로 노...
최진영의 <단 한 사람>을 읽고
최진영 작가는 <구의 증명>을 읽고 이름을 기억해 둔 작가인데, 글 잘쓰는 작가다. 딸 덕분에 젊은 ...
<작은 땅의 야수들>을 읽고
김주혜 장편소설이다. 한국계 미국인이고, 이 작품으로 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읽게 되었다. 1...
<각자도사 사회>를 읽고
추워서 외출을 잘 안하니, 집에서 책만 읽는다. 하루만에 또 후딱 읽었다. '존엄한 죽음을 가로막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