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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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철학자>를 읽고
에릭 호퍼는 평생을 떠돌이 노동자 생활을 하며 보낸 사회철학자이다.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ㄱ...
<세피아빛 초상>을 읽고
이사벨 아옌데의 소설이다. 작가는 42년생 칠레의 여성작가이고, 아우로라 델 바예라는 여성이 써 내려간 ...
<운동화 신은 뇌>를 읽고
저자인 존 레이티는 하버드 의대 임상정신과 교수다. 운동이 어떻게 우리 정신에 작용하는지다. 운동은 심...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고
김금희 작가의 장편 소설이다. 광명시 올해의 책이기도 해서, 꼭 읽어야 하는 필독 도서처럼 느껴져서 읽게...
<2025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고
독서 토론회에서 매년 읽고 있는 책이라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읽게 되었다. 사회적 이슈, 깔끔하고 잘 읽...
<두 명의 애인과 삽니다>를 읽고
폴리아모리 에세이다. 폴리아모리라고 하면 한 이십년전 회사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었던 '아내가 결혼...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를 읽고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이라는 프랑스의 심리할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가 여러명의 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알렉산드르 이사예비치 솔제니친은 1970년 노벨상을 수상한 소련 작가이다. (1918-2008) 강제 수용소에서 8...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을 읽고
올해의 책이라고 해서 찜 해두고, 이제야 읽었다.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의 모습들이아...
<운동하는 사피엔스>를 읽고
저자인 대니얼 리버먼은 하버드 대학교 인간진화생물학과 교수이다. 왜 인간은 움직이기 싫어하며,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