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 / 다수의 결정으로 소수에 대한 부정의가 용납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2025.09.30

차별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차별을 당했다는 사람의 이야기는 흔하다. 차별하는 사람은 자신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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