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2025.09.30

나는 사강의 글을 좋아한다. 사랑과 질투, 권태와 무력감에 대한 표현력은 사강을 뛰어넘을 자가 과연 있을...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