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출처
<번역 : 황석희>
한국에서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다 보면 영한/한영 번역을 해야 할 때가 많다. 초반에는 번역이 단순하고 기...
<돌봄과 작업>
가끔 그런 고민을 한다.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는 내가 절대 완벽할 수 없는 육아를 할 수 있을까. 완벽은커...
<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나는 사강의 글을 좋아한다. 사랑과 질투, 권태와 무력감에 대한 표현력은 사강을 뛰어넘을 자가 과연 있을...
<구의 증명> 최진영
"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 나는 너를 먹을 거야. 그래야 너 없이도 죽지 않고 살 수 있어." 희망...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보선
드라마 <서른, 아홉>에는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차미조 - 손예진/ 정찬영 - 전미도/ 장주희 -김...
<모리스 씨의 눈부신 일생> 앤 그리핀
주인공 84세 모리스 씨는 호텔 바에 홀로 앉아 인생에서 가장 특별했던 다섯 명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각자...
<모순> 양귀자
"인간에게는 행복만큼 불행도 필수적인 것이다. 할 수 있다면 늘 같은 분량의 행복과 불행을 누려야 ...
<미세 좌절의 시대> 장강명
최근에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친구를 만나 같이 저녁을 먹었다. 친구는 한때 일기를 써볼까 고민을 ...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마일리스 드 케랑갈
완벽한 파도를 만날 수 있는 새벽이었다. 19살 청년 시몽 랭브르는 친구들과 짜릿한 새벽 서핑을 마치고 친...
<표백> 장강명
교보문고 책 소개: 주인공은 7급 공무원의 아들로 태어나 상위 10개 대학의 뒤쪽에 위치한 A대학에 입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