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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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영원한 저주를> 마누엘 푸익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영원한 저주”는 소설 속 두 주인공이 한 말 중에 그 무엇 하나 100% 진실이라고 ...
<사랑과 결함> 예소연
"어쩌면 한 사람의 역사를 알면 그 사람을 쉬이 미워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보상은 결...
<클라라와 태양> 가즈오 이시구로
사랑하는 이를 영원히 잃고 싶지 않아서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대비하느라 함께할 수 있는 현재를 희...
<딱 한 번만이라도> 마스다 미리
“야오이는 뭔가 지쳤다. 남을 믿고 살아가는 방식에. 아니, 자신을 믿지 못하고 살아가는 방식에.”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누군가 집을 떠나 변해서 돌아오는 이야기, 지우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알았다. 하지만 그 결말을 잘 믿...
<눈과 보이지 않는> 데이브 에거스
주인공 자유로운 개 요하네스는 공원에서 살고 있는 "들개"다. 공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안전...
<휴먼: 어느 외계인의 기록>
이 책을 읽는 내내 더 살고 싶다고,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의미를 찾기에 앞서 온...
<사람을 안다는 것> 데이비드 브룩스
"정신화가 자기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는 것이라면, 배려는 자기 경험에서 벗어나야 할 수 있는...
<동경> 김화진
김화진의 장편소설 <동경>에는 세 여자가 나온다. 민아, 해든, 아름. 어느 관계나 그러하듯, 셋은 서...
<스토너> 존 윌리엄스
"그는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남들 눈에 틀림없이 실패작으로 보일 자신의 삶을 관조했다. 그는 우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