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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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나라> 손원평
시대는 가까운(?) 미래 어느 날. 고령화가 더 심해져 이제는 청년이 확실한 소수자가 되었다. 노인들은 재...
<여기는 모든 새벽의 앞> 마미야 가이
“융합 수술을 받고 이런 저런 것들, 배설물, 피, 땀, 타액, 눈물, 나의 모든 액체부터 사려깊음, 강인함, ...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뉴스에서 보는 다양한 사회 이슈를 현미경을 통해 자세히 들여다보면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 단...
<치유의 빛> 강화길
나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이 몸으로 살아간다. 내 몸에는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셀 수 없이 많...
<바닷가의 루시>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코로나가 시작되고 주인공 루시는 전전남편 윌리엄과 바닷가의 집에서 살게 된다. 전남편 데이비드와는 사...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제작 의도부터 줄거리까지 “살아 있는 것들이 살아 있는 것들을 돕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가득했던 책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다른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때로 어떤 예감을 받을 때가 있다. 아, 이건 이 작가가 평생 단 한 번만 쓸 ...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최지은
"바닥에 있는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쉬운 일이다. 오히려 가장 어려운 일은, ...
<슬픔의 모양> 이석원
작가님의 아버지께서는 당뇨로 쓰러지시고 어머니께서는 심장 수술을 받으셨다. 꽤 오랜 시간 동안 큰누나,...
<나의 폴라일지> 김금희
어디든 생명이 사는 곳이다. 어디든 공존하며 사는 법이다. 내가 죽기 전에 가보지 못하고 보고 듣고 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