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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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씩씩에게(32일간의 이별)
#강아지 방광암 #펫로스증후군 씩씩아, 잘 지내고 있니? 여기는 완전히 봄이야. 두 눈에 영원히 담아두고 ...
그리운 씩씩이에게(26일간의 이별)
씩씩아. 오랜만에 네 이름을 불러본다. 네가 엄마 곁을 떠난 지 벌써 26일째가 되어간다. 시간이 갈수록 더...
먹을 때나 산책할 때 외에는 잠만 자는 혓바닥 내민 새롬이♡
봄이 되어 날씨가 포근해지자 새롬이의 산책 발걸음도 많이 가벼워졌어요. 노견의 건강은 확실히 날씨에 영...
49살 엄마가 22살 딸에게 전하는 서툰 이야기
딸아. 너와 차 한잔 사이에 두고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어느덧 엄마보다 더 어른스럽고 속 깊은 네...
씩씩이 추모 편지(by 조카 승연)
사랑스러운 조카가 씩씩이를 추모하는 편지를 썼어요. "씩씩아. 나는 너가 참 좋았어" 이 짧은 ...
기합 받는거 아님♡(냉무)
코박고 주무시는 새롬쓰♡
사람인줄~~♡(냉무)
썬쌤의 일상 이야기
긍정의 아이콘 새롬아! 건강만 하자(산책 영상)
#강아지 실명 사드 #강아지 디스크 따뜻한 봄날 새롬이와의 산책을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어른들 말씀에 비...
아침 6시 기상해 밥스팟을 서성이는 새롬이♡(냉무)
아름다운 봄날에 아름다웠던 내 아들 씩씩이에게
씩씩아. 엄마가 사는 이곳은 드디어 개나리도 매화도 환하게 꽃을 피웠어. 이 봄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