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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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씨의 느린 일상다반사(우리 강아지가 달라졌어요)
#강아지디스크 #강아지실명 서열상 위였던 씩씩이가 떠난 후 새롬이는 오히려 더 편안해졌어요. 둘 다 수컷...
꾸리꾸리 새롬씨의 아침
#강아지 실명 #강아지 사드 #강아지 디스크 새롬이는 아침을 먹고 제 주위를 맴돌아요. 이유는 딱 하나! 간...
씩씩이 없이 혼자 하는 저녁 산책(씩씩이 와의 이별 39일째)
#펫로스증후군 씩씩아. 매일 저녁 너와 함께 하던 산책을 이제는 엄마 혼자 하고 있어. 집을 나서서 우리가...
새롬이의 밤 산책
#노견 #강아지 실명 #강아지 디스크 오늘 친구들과 저녁 약속이 있어 퇴근 후 집에 잠시 들려 새롬이 밥만 ...
보고 싶은 씩씩에게(32일간의 이별)
#강아지 방광암 #펫로스증후군 씩씩아, 잘 지내고 있니? 여기는 완전히 봄이야. 두 눈에 영원히 담아두고 ...
그리운 씩씩이에게(26일간의 이별)
씩씩아. 오랜만에 네 이름을 불러본다. 네가 엄마 곁을 떠난 지 벌써 26일째가 되어간다. 시간이 갈수록 더...
먹을 때나 산책할 때 외에는 잠만 자는 혓바닥 내민 새롬이♡
봄이 되어 날씨가 포근해지자 새롬이의 산책 발걸음도 많이 가벼워졌어요. 노견의 건강은 확실히 날씨에 영...
49살 엄마가 22살 딸에게 전하는 서툰 이야기
딸아. 너와 차 한잔 사이에 두고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어느덧 엄마보다 더 어른스럽고 속 깊은 네...
씩씩이 추모 편지(by 조카 승연)
사랑스러운 조카가 씩씩이를 추모하는 편지를 썼어요. "씩씩아. 나는 너가 참 좋았어" 이 짧은 ...
기합 받는거 아님♡(냉무)
코박고 주무시는 새롬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