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의 웃긴 대화

2025.09.30

1. 22살 된 딸이 너무 철딱서니 없이 행동해 엄마로서 한마디 했다. ㅇㅇ아~ (딸 이름) 예전 같으면 너 시...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