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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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드라이브
#벌천포해수욕장 통행로가 좁고, 야영장도 작은 바닷가다. 바다라고 바람도 차고, 춥더이다. 바닷물도 다 ...
[2508_국내, 산문] 그대는 할 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과거에는 에세이나 산문집을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았다. 남의 사유가 뭐 그리 내게 와닿을까 싶기도 하고, ...
요상한 꿈
지난주에 한참 힘들 때, 옛 상사분에게서 괜찮냐며 나의 안부를 묻는 꿈을 꿨다. 블로그의 일기를 보고 연...
풍요 속의 빈곤
배달 앱을 열면 엄청난 상호들이 나열된다. 배는 고픈데 앱 구경만 한 시간.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
해내야죠
what the?????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되지만, 또 시키면 어떻게든 해보려 한다. 못해요. 안 해요. 소리는 잘 ...
[2507_일본 소설] 새들
129~ 마저 읽기. 마저 읽고나서야 등장 인물들이 "새들"이란 생각에 단순하게 제목을 지었다는 ...
[2회차 만에 성공] 욕실 샤워 수전 교체_힘들었다....
샤워와 직수 전환 밸브가 고장이 나려는 낌새가 스멀스멀... 직수로 바꿔도 샤워기에서 물이 졸졸졸... 사...
[2506_일본 소설] 스위트 히어애프터
2011년 일본 대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변화가 있었다. 도쿄에 사는 작가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한다. 온...
[2505_일본 소설] 주주
누구나 죽지만, 죽음을 인지하고 살지는 않는다. 언젠가 늙고 죽겠지만, 그 언젠가가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인계동/행궁동] 동호 간장게장 / 칠이공구 그리고 13km 걷기
집 - 동호 간장게장 - 행궁동 7209 - 팔달문 서장대 - 도청 사거리 - 집 걸어서 #동호간장게장 살이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