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나는 정신병원에 놀러 간다.
정신병원 원무과 직원이 정신병원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쓴 책. 1. (의사를 선택할 때) 나이, 경험 보다...
내 안의 악마를 꺼내지 마세요.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내 안의 악마라니..... 국내 1호 여성 프로파일러가 쓴 책이다. 이 책을 읽기 ...
버거운 세상 속 부서진 나를 위한 책.
어디선가 그림체가 익숙하다 생각했는데...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이라는 책을 썼던 저자였...
아무도 모르는 나의 ADHD.
최근에 ADHD에 부쩍 관심이 생겨서 관련 도서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이다. 내가 알고, 외우고 있던 ...
첫 제자.
특수교육학개론을 이제 막 펼친...... 교사라고 할 수 없었던 18년 전 나에게 처음으로 '선생님'...
작은 나.
마스다 미리의 어린 시절에 관한 책. 책을 읽는 동안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다. 어린 내가 눈앞에 ...
어쩌면 가장 보통의 인간.
나는 우리 들꽃들에게 인권교육을 할 때 우리 들꽃들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장애'에 대해 인지...
산책하듯 가볍게.
글이 섬세하고 아름다웠다. 그래서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다. 정말 제목대로 산책하듯 가볍게 읽을 수 ...
존엄하게 산다는 것.
책 제목대로 존엄하게 산다는 것은 뭘까. 아니 '존엄'은 뭘까. 이 책에서는 세상을 살면서 다양...
성인영어회화 독학 방법? 인강으로 효과본 후기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성인이 되고 나서 영어회화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