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2025
서울 국제도서전 나는 무얼 바라 여기 오고 싶었을까? 매년 오다 보니 빠지면 섭섭해서였을까? 작년처럼 입...
식물에 관한 오해 / 이소영
식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책이 언제나 반갑다. 특히 세밀화까지 그려져 있으니 감동이 더 하다. 아는...
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 / 지젤 사피로
제목에 이끌려 단숨에 집었다. 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지 늘 고민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은 그...
실직 도시 / 방준호
기업과 공장이 사라진 도시는 어떻게 되는가? 자동차 공장이든 조선소든 어떤 특정 직종이 특화된 도시는 ...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 / 최성용
도시에 대한 고민 거리를 많이 던져준다. 1. 편하디 편한 도시생활, 이대로 괜찮은 걸까? -자동차 시대, 도...
약은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는가 / 야자와 사이언스오피스
"아는 게 힘이다" 라고 생각한다. 약을 먹을 때 좀 더 안심이 될 것 같다. 물론 모든 약은 부작...
자연 속의 인간
오랜만에 공원 산책을 나갔더니 나무가 울창해서 놀랐다. 나무에 비하면 인간은 참으로 미약하다. 나무는 ...
아주 세속적인 지혜 발타자르그라시안지음/ 강정선 옮김
오늘 소개할 책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아주세속적인지혜" 라는 책입니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
덕수궁 중명전, 돈덕전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
여름은 덩굴장미에서 시작~!!
덩굴장미가 피면 여름이다. 담장마다 빨간 장미가 흐르러지게 폈다. 여름이구나~!! 6월의 신록이 가장 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