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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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같이 사는 삶 리뷰 (자랑 맞습니다 희희)
정직한 고양이 자랑 글이다 ㅎ 작년 말 새로운 가족으로 고양이를 들였다.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고...
[홍콩 직장인 일상] 2025년 2월의 2/3 기록 - 바보 피자와 홍콩 발렌타인
벌써 2월의 2/3이 지났다. 오 세상에! 2월은 휴일도 없는데 짧게 느껴짐 피자헛 시켰는데 토핑이 엉망으로 ...
[홍콩 직장인 일상] 2025년 1월 중후반 정리 - 홍콩 설날엔 뭐할까?!
중국에서 제일 큰 명절 구정 설날! 홍콩도 중국계인 만큼 진심으로 춘절을 챙긴다. 1월부터 온 도시가 빨강...
[홍콩 직장인 일기] 2025년 1월의 첫번째 보름 - 홍콩에서 살고 싶은 동네를 발견했어요
핸드폰을 갤럭시 S24로 바꿨더니 화질 살 것 같다. 지플립으로 오래 버텼다 증말... 홍콩에서도 S25 발매...
[홍콩 맛집] 딤섬 라이브러리 (Dim Sum Library) 리뷰 - 독창적인 얌차 / 딤섬을 맛보고 싶다면, 저녁까지 하는 딤섬 가게 (그러나 비싸고 느끼함)
오랜만의 홍콩 맛집 탐방-! 애드미럴티 퍼시픽 플레이스 안에 있는 딤섬라이브러리를 다녀왔다. 이곳의 좋...
일본 입국할 땐 입국신고서(종이) 대신 Visit Japan 큐알코드 받기
중국과 한국에 이어 이제는 일본 차례인가 아날로그 대표주자 일본도 큐알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입국신고...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마주하는 순키
얼레벌레 와버린 2025년 1월. 어느 순간부터 연도는 크게 의미가 없어진 것 같고 (그냥 헉 세상에 벌써 ㅇ...
好久不见! 순키의 블로그 복귀 - 2024년 연말 복습: 한국 휴가, 시험결과 기다리며 심장 쪼개짐 (사실 아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푹 쉬다 온 순키의 연말정산! 12월엔 나름 바쁘게 살았다. 자기계발 시험을 하나 봤고...
홍콩에서 장염 극복 + 홍콩 응급실 갔다가 (거의) 문전박대 당함
투병일기로 변해가는 순키의 블로그 - 이번엔 클래식한 장염으로 돌아왔다. #0일차 장염 걸리기 전 하루 전...
[홍콩병원] 홍콩에서 조갑주위염 (생손앓이) 후기 - 피부과 말구 동네 클리닉에서 휘리릭 처치
어느 날 갑자기 손가락이 벌에 쏘인 것처럼 부어오르기 시작했다. 손톱 거스름을 밥 먹듯이 뜯어내는 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