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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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가을 한 입 베어 물고, 놓칠까, 101번 버스에 올라타며 찰칵!
더듬더듬 따라 말하더라도 대화가 필요해
쪽팔림의 시간이 돌아왔다. 2주간의 휴강을 마치고, 영어수업에 참여하였다. 낯선 사람들, 생경한 공간, 익...
유정란 번개 모임!
그침 없이 내리는 비가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생명을 앗아가기 때문이다. 오후에 비 소식이 있다. 우산을 ...
어느 날 우리는 한 [시인의 집]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린다. 쉿!
POET'S HOUSE 시인의 집 8월 29일 책 울림 독서모임 때 읽을 책으로 '시인의 집'...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딸들에게 확실한 은혜를 선물로 주고 싶은 엄마의 기도
어제는 주일이었다. 이사야 55장 1절 ~ 13절 말씀 [확실한 은혜]이 설교 본문이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전주 갈비탕 맛집, 현지인이 추천하는 로컬 맛집 [효자문] 효도하러 왔니? 딸 ♡
책 표지, 목차, 프롤로그만 읽어도 독서다. 전화 통화로 목소리, 카톡으로 안부 글, 가끔 얼굴만 보여줘도 ...
한 여름밤의 꿈
[한 여름밤의 꿈] 8월 1일 오후 1시 40분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파크 출발, 오후 4시 30분 익산 팔봉 ...
오전 5시 30분의 비밀
새벽 5시 10분! 미명이다. 4시 30분에 깼다.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애써, 잠든 밤을 놓아주고, 기어...
일상에 스며드는 동네 카페 [금암 커피]
금암 커피 카페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카페와 커피의 관계, 사람과 커피의 관계, 사람과 사...
여름 연꽃이 아름다운 완주 [송광사]에서 [나비채] 음악회를 통해 노스탤지어와 마주하기
절 주변에 피는 꽃은, 풍경을 도드라지게 한다. 선암사 매화, 선운사 동백, 동학사 벚꽃이 그렇다. 선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