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20250711.금요일 남한강 접시꽃
빛이 아름다운 날
20250712. 토요일
장로님댁에서 티타임 갔다가 훌쩍 자란 냥이들. 빵이랑 과일이랑 차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을 패쓰하고 ...
20240229. 목요일
목요일
20231002. 당남리섬
보건교과로 신명나게 보건교육 할 날을 기대하며
20231002. 신륵사 산책 후
20231007. 걸구쟁이네, 대추 따기
20231008. 아침산책
20231020. 수세미 따서 삶고 까고 말리기.
20231103. 수세미가 말라가는 중
20231022. 수세미가 말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