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역사의 쓸모 최태성/다산초당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죽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한 번뿐인 젊음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지 않는다면 ...
올해 마지막 무화과
올해 마지막 무화과를 사기 위해 홈플러스에 가는 길이었다. 한 상자 9,900원이란다. 그런데 집에서 나올 ...
이상한 그림 우케쓰/북다
그림은 이상해도 구슬이 꿰어지는 과정은 재미졌다.
어떻게 알았을까?
이른 아침 버스를 기다리며 앉아 있는데 지팡이를 짚은 노파 하나가 라마즈 호흡이라도 하는 듯 크게 숨을 ...
라면에서 얻은 교훈
신라면은 그 칼칼함에 짜증이 나서 먹지 않은지 수년째다. 불닭이 아주 매운 라면의 대명사로 자리 잡을 때...
최소한의 한국사 최태성/프런트페이지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한국사 통사인데 연도나 사건보다 사람, 사람을 보게 만드는 독서였다.
앞다리인가 삼겹인가
이건 정말 너무 심하잖아? 앞다리살 1kg를 주문했는데 지방이 반이다. 혹 담당자의 실수로 삼겹살을 잘못 ...
인생의 열 가지 생각 이해인/마음산책
수녀님의 시 단순하게 사는 법 중 일부 ~ 오늘만이 나의 전 생애라고 근심 불안 슬픔마저 숨기고 사랑하는 ...
새벽 하늘
6월의 마지막 일요일 05시 무렵 새벽 하늘이 한 잔 칵테일 같다. 달달하고 청량한, 한데 저 고운 빛의 술이...
미니어처리스트 제시 버튼/비채
이제 미니어처하우스는 부서졌지만 젊은 과부는 진짜 집의 주인이 되었다. 남은 사람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