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혼자 떠나는 여행은 소박한 여행일 수밖에 없다
'우지 말차를 사러 간다'는 여행의 목적을 실현하고자 오사카 교토로 떠난다. 며칠 전부터 예고...
교토 우지 보됴인에서 찾아볼 것
교토의 사원 보됴인을 간 것은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일본의 문화유산이기 때문도 아니었다. 일본 동전 1...
진정한 자유가 존재할까.<자유로부터의 도피>
"이 책은 근대인의 성격 구조에 대한, 그리고 심리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의 상호작용이라는 문제에 대...
한여름밤의 꿈
여름. 햇빛. 더위. 아니다. 이번 여름은 에어컨. 선풍기. 그리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흩어진 이불들. 그렇...
<사소한 일> 아다니아 쉬블리 장편소설
아다니아 쉬블리의 소설 <사소한 일>은 팔레스타인의 삶과 그들의 현재를 잠시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
사랑에 빠지고싶다 <바이러스> 영화
"감염된 순간, 사랑에 빠진다" 는 부제가 있었다. '마우스'와 사랑에 빠진 손석구 배...
<진격의 거인> 숲 밖으로 나가야 한다
진격의 거인 속 많은 등장인물 속에서 제발 오래도록 살아남아 우리를 잠시 웃게 해주기를 바랬던 등장인물...
카레의 카레스러운 맛 -일본 카레 구입 후기
카레를 좋아한다. 쉽게 맛을 조절할 수 있기에 카레를 좋아한다. 아이의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밥을 먹고 가...
혼자 살아가는 세상 (수박 커팅 서비스)
아이는 여름 수박을 좋아한다. 하지만 저 달콤한 수박을 먹기 위해선 10Kg에 가까운 둥그스름한 녀석을 더...
나카야마 시치리 <세이렌의 참회>
<안녕, 드뷔시> , <잘 자요. 라호마니노프>, <속죄의 소나타> 등의 작품을 쓴 나카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