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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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후지이 미나리"에서 만난 푹신이
교토 후지이 미나리 신사는 여우 신사라고도 불리는 여우를 모시는 신사라고 한다. 입구에서부터 여우 상이...
고등학생의 하늘에는 노을이 없다
하늘 참 예쁜데 내가 야자 따위를 저녁 시간 "카톡" 울리는 아이의 소식. 예쁘게 노을진 사진과 ...
영화 <얼굴> 아름다운 것에 대한 고찰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을 보았다. 어둡고 쓸쓸하고 자칫 기괴하기까지 한 영화 포스터의 장면이 ...
교토여행에서 남은 것
큰 계획은 없었다. 우지 말차를 사고, 적당한 가격과 특별한 끌림이 있다면 말차 차원을 일본 현지에서 구...
넷플릭스 영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드디어 보았다.는 아닌 것 같다. 어쩌다 보게 되었다. 책으로 언젠가 읽어야지 마음속에 담아두었는데, 넷...
교토 여행 <우치 말차> 사러 가는 길
갑자기 결정한 교토 여행 오사카행 항공권을 예약하고, 숙소를 정했다. 오사카를 거치지 않고 간사이공항에...
영화 <써니>를 개봉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보았다.
영화 <써니>는 2011년 개봉작이다. 주인공 '나미'가 가정주부로 자신의 이름도 불리지 못...
쁘띠구르망 : 식탁의 마법
쁘띠구르망은 꼬마 미식가는 뜻의 치즈 판매업체의 상호 이름이다. 하지만 나에게 쁘띠 구르망 은 음식을 ...
<베스트 오퍼>예술품들을 펼쳐놓은 듯한 영화
진품과 진품을 흉내 낸 사랑 속에 갖혀버린 지독한 고독한 '그' 의 이야기 놀라운 정보 하나. 이...
여행의 맛을 짐작하다
지난 겨울 성인이 된 아이는 친구와 함께 일본 오사카를 여행했다. 여행이 아니라....쇼핑만을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