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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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키릴 게르스타인의 브람스 피협 2번(2025. 5. 24.) : 새로운 곡의 발견!!
브람스 피협은 항상 옳다. 그 중에서 2번은 피아노의 독주가 두드러진다기보다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주고받...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2025.5.21. 자둘), 내게 남은 단 한가지.
집으로 돌아올게 라며 시작한 무대는 끝과 결말을 보여주는 듯 했다. 결국 프란과 로버트는 이어지지 않을...
첫만남의 날, 선생님 스무고개
첫만남을 한지도 벌써 2달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올려본다. 그동안 파견이 종료되고 다시 학교로 복귀하였으...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는 스승의 날.
사실, 매번 스승의 날 활동은 할까 말까 망설이게 된다. 너무 당사자(?)가 엎드려 절받기를 하는 것으로 보...
오늘날의 속담 만들기 (6-1학기, 국어 5단원)
속담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해본 활동. 처음에는 좀 막막해했지만, 아이들 나름대로 이래저래 고민하면서 만...
<느티나무 수호대> 모두를 환대하며, 공존하는 세상에 대한 꿈
김중미, 돌베개(2023) 김중미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순간순간 울컥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 책도 ...
<어른의 영향력> 다음 세대에게 나눠줄 선물은 지위, 존중, 그리고 명성을 획득할 기회.
데이비드 예거 지음, 이은경 옮김, 어크로스(2025) 부제: 10세에서 25세까지, 젊은 세대를 변화시키는 동기...
<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 “자기 의사를 존중받아야 할 사람”
김예원 글, 정진희 그림, 우리학교(2020) 20년 넘는 경력에, 꽤 오래 장애가 있는 학생들과 학급에서 생활...
웃는 남자 (2025. 3. 9. 막공 하고도 한달이나 늦은 후기)
두달간의 ‘웃는 남자’ 공연이 막을 내렸다. 빅토르 위고의 원작도 재미있게 읽었던, 워낙 좋아하는 작품...
팬텀 오르간, 좋았지만 아쉽기도 했던. (2025. 2. 26.)
뭐랄까, 이건 '공연'이나 '연주회'라기 보다는 일종의 '체험 프로그램'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