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4월의 날씨 같은 인생
4월, 4월의 날씨 같은 인생을 살아낸다. 꽃잎이 너울너울 흩날리더니 강풍과 비바람에 발이 묶여 갇히고 계...
디스크 투병 중
2005년인가 2006년인가 아무튼 그 무렵에 허리 디스크 때문에 걸을수도 없을 지경이 되어 휴직을 한 적이 ...
웹툰 보러 출근합니다
제목을 참 잘 뽑았다는 느낌이 드는 책. 회사에 출근하는 데 웹툰을 보러 출근한다니 이 얼마나 근사하고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년엔 공개글을 더 많이 발행하자!
나는 마흔에 K- 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K.. 로 시작하는 많은 것들이 언젠가부터 생겨났다. 대체로 그것들은 가끔은 국뽕에 취하게 만들 만큼 자...
나는 우울증 생존자입니다
여기도 생존자가 있다. 바로, 나! 매해 생일을 생존 자축 내지는 응원, 잘 버티고 있다는 감정으로 맞이하...
삶은 어제가 있어 빛난다
오랜 시간 알아온 사람들과의 만남일수록 만나서 하는 이야기의 주된 내용이 과거에 머물러 있을까? 아니면...
멘탈 갑의 미래
https://m.blog.naver.com/violetcloud_/220171029161 음, 뭐 결국 MBC 대표이사를.. 지난 블로그 글 띄...
미친 세상과 사랑에 빠지기
헤세의 책이다. 책의 디자인과 색감이 미혹적. 그런데 제목이 꽤나 과격하다. 뭘까 이 조합은. 그런 생각을...
내게 너무 낯선 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나는 내가 너무 낯설지는 않다. 아니, 낯설지 않다. 한때는 조금 낯설기도 했던 것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