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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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정리를 잘 하고 살아야
앞선 포스팅에서 이번 펜타포트는 절실하게 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없지만 간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내 관...
예측되지 않을 즐거움을 기대하며 - 2025 펜타포트를 기다리면서 (feat. B주류경제학)
페스티벌에서 만났던 한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누가 페스티벌에 아티스트를 보러 가냐고. 돗자리를 펴고 ...
케이팝이 뭐라고 생각해?
1. 오늘은 정말 끔찍하게 더웠다. 태양이 뜨거웠다. 오랜만에 약속이 있었다. 경복궁 근처에서. 도착하니 ...
또 보자는 말. 못 보게 되더라도. – 강민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에서
퇴근하는 선생님들로부터 선물과 편지를 받았다. 그동안 수고 많았다는 인사도 받았다. 웃으면서 받아주었...
애드포스트로 월에 3272원 벌기
2023년 9월 이후로 블로그를 꾸준히 하고 있다. 월에 최소 10개 이상의 포스팅을 올리는 중. 블로그에 뭘 ...
2025년 6월 책과 음악
6월이 지나면 어찌어찌 굴러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생업이 여러모로 꼬였다. 환경도 안 ...
스티브 바이가 로버트 프립을 대신하는 세계 - Beat <Neal And Jack And Me>
80년대 활동했던 4인조 킹 크림슨(King Crimson)을 아주 좋아하진 않습니다. 음악적으로 인정받고 그 시...
확장하는듯 연속하는듯
최근 몇 달 동안 구매한 중고 음반들. 일반 쇼핑몰에서 주문하는 새 앨범들은 현재 취향을 고스란히 반영한...
소장하고 있는 뮤즈의 앨범들
뮤즈(Muse)가 오랜만에 내한 공연을 합니다. 2025년은 정말 왕년에 인기 좀 있었다는 록 밴드가 한국에 정...
타로 자격증을 따려고 했는데…
이번 주에 한 동료와 저녁을 먹고 돌아오던 중에 타로를 어떻게 배웠냐고 물어보길래 책을 보고 배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