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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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펜타포트 3일차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10시 반이었고 아무래도 지금 나간다고 윤마치를 보지는 못할 것 같아서 한숨...
2025 펜타포트 2일차 (토요일)
오늘은 두 가지가 문제였는데 하나는 내 저질 체력이 어제를 기점으로 다 떨어졌다는 거고 다른 하나는 구...
2025 펜타포트 1일차 (금요일)
김뜻돌을 볼까 했지만 게으름 때문에 김뜻돌이 무대가 시작하는 12시를 살짝 넘어서 출발. QWER이 무대...
평소에 정리를 잘 하고 살아야
앞선 포스팅에서 이번 펜타포트는 절실하게 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없지만 간다고 말했다. 사실이다. 내 관...
예측되지 않을 즐거움을 기대하며 - 2025 펜타포트를 기다리면서 (feat. B주류경제학)
페스티벌에서 만났던 한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누가 페스티벌에 아티스트를 보러 가냐고. 돗자리를 펴고 ...
케이팝이 뭐라고 생각해?
1. 오늘은 정말 끔찍하게 더웠다. 태양이 뜨거웠다. 오랜만에 약속이 있었다. 경복궁 근처에서. 도착하니 ...
또 보자는 말. 못 보게 되더라도. – 강민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에서
퇴근하는 선생님들로부터 선물과 편지를 받았다. 그동안 수고 많았다는 인사도 받았다. 웃으면서 받아주었...
애드포스트로 월에 3272원 벌기
2023년 9월 이후로 블로그를 꾸준히 하고 있다. 월에 최소 10개 이상의 포스팅을 올리는 중. 블로그에 뭘 ...
2025년 6월 책과 음악
6월이 지나면 어찌어찌 굴러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생업이 여러모로 꼬였다. 환경도 안 ...
스티브 바이가 로버트 프립을 대신하는 세계 - Beat <Neal And Jack And Me>
80년대 활동했던 4인조 킹 크림슨(King Crimson)을 아주 좋아하진 않습니다. 음악적으로 인정받고 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