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실력이란 발전하고 있다는 걸 못 느끼면 끝장이야 – 노기자카 타로 & 나가이 아키라의 <의룡>에서
노기자카 타로 & 나가이 아키라의 <의룡>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만화 중에 하나다. 다섯 손가락...
삼성역 탄천에서 피크닉
회사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탄천이 있다. 올해에는 몇몇 동료들과 배달 음식을 들고 탄천에서 점심을 먹...
찰리 커크가 설파한 것은 공통된 적대감과 혐오감 - 박세열 <나는 찰리 커크를 추모한다 그가 만들어낼 미래도 함께>에서
최근 글로벌 기준으로 가장 뜨거운 주제는 찰리 커크의 죽음이다. 이번 피습 전에 그를 알았냐고 하면 뭐 ...
수줍게 신곡을 말하던 그 BEAT는 보이지 않는 길로 떠나네
최근 마음에 들었던 신곡들. 신곡이지만 연식이 있는 아티스트들이라 신곡처럼 안 느껴지는 함정이 있다. ...
자랑거리 (feat. 성해나 작가님)
“작가님 인터넷에서 작가님에 대한 글도 찾아보시나요?” “그럼요. 엄청 찾아봐요.” “좋아요 같은 것도...
동료를 통해서 알게 되는 세계
자신만의 지식 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지식 체계를 갖추고 ...
2025년 8월 책과 음악
8월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 좋은 순간이 많았다. 펜타포트도 가고 <스탑 메이킹 센스>도 보고 독서 ...
취향 맞는 소품 편집샵 – 강민선 <당신을 기억할 무언가>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사온 강민선의 <당신을 기억할 무언가>를 읽었고 여러모로 내 취향에 맞는 ...
우다영 성해나 전하영
작년 블로그 글을 다시 읽다가 서울국제작가축제가 이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찾아보니 당장 다음 주라 ...
닐 모스를 보러 영국으로
버킷리스트의 1순위는 내슈빌로 닐 모스(Neal Morse)의 모스페스트(Morsefest)를 보러 가는 것이다. 2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