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오만한 자들 Les Orgueilleux, the Proud Ones, 1953
여행중에 전염병으로 죽은 남편, 홀로 남겨진 아내의 당혹감, 알콜중독인 전직 의사의 사연이 펼쳐진다. 안...
도마단 刀馬旦 Pecking Opera Blues 1986
스파이, 시대극, 경극, 액션에 코메디가 믹스되어 있는데 시종일관 진지하지가 않다. 임청하는 별 이유도 ...
기적의 처녀 Panna zázračnica / The Miraculous Virgin, 1967
https://www.imdb.com/title/tt0133142/ 모든 씬들을 강렬한 이미지들로 채운 촬영, 초현실적인 이미지와 ...
기브 엠 헬, 말론 Give'em Hell, Malone 2009
탐정영화의 클리쉐들로 가득한데 개연성이나 현실감각은 아예 무시하고 만화같은 감성으로 밀어붙인다. 종...
바운티 헌터 The Bounty Hunter 2010
로코인데 쫓기는 와중에 사건도 해결하고 소원했던 관계도 회복하는. 엉성한 부분이 종종 있지만 제니퍼 애...
울프맨 Wolf Man 2025
바짝 조여주는 긴장감도 있고 연출 자체도 안정적인데 본격적으로 신체변형이 된 이후부터가 맥이 빠진다.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転生したらスライムだった件 2018~2021
생각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막힘없이 진행되어 버리는 전개는 애니 2기로 넘어가도 비슷하네. 도대체 왜 인기...
인시디어스: 빨간 문 Insidious: The Red Door 2023
이 시리즈의 주연배우인 패트릭 윌슨이 연출까지 맡았는데 호러도 시시하지만 드라마라고 넣은 요소들이 너...
8월의 music album 2025
The Blue Nowhere - Between the Buried and Me 데뷔 20년이 훌쩍 넘은 그룹인데 여태 제대로 들어보...
원앙새 노래대항전 鴛鴦歌合戦, Singing Lovebirds, 1939
39년작인데 로맨스와 뮤지컬, 코메디의 배합이 절묘하다. 엔카스러운 노래부터 스윙재즈까지 사용된 음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