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노년
100세 시대.. 행복한 노년.. 그러나 쉽지 않은 현실.. 나는 지금 잘 준비하고 있는가? 가끔 길에서 마주 하...
선인장 꽃 피다.
아마 2017년 가을 쯤 산책길에 동네 화원에서 작은 화분에 담긴 이녀석을 사왔던 것 같다. 선인장에 꽃이 ...
스파티 필름
집에 생기가 없어... 라는 말이 생각 나서 화분 몇개를 들였다. 그저 무럭 무럭 자라는 녹색의 잎새가 좋아...
그날 이후..
내가 아무리 아파도 웃고 있을 너.. 2023.04 전주
어느 좋은날에..
어린 아이를 보면 빙긋 웃음부터 난다. 언젠가 그런 나를 보며 옆에 있던이가.. "손주 가질 나이가 되...
믿음과 신뢰
많이 아팠다. 숨쉬기 어려운 고통과 온몸의 경직이 6년전의 증상과 똑 같았다. 같은 병원에서 같은 치료를 ...
legend
신화속의 하루를 걷다가 바람결에 실려온 너의 목소리를 들었다. 2023.04.30 익산
산수유 마을
몇해동안 그저 지나치기만 했던 구례상위마을에 들렸다. 산수유가 지천으로 피었고 햇살이 재잘거림에도 지...
촌스런 봄
촌스러워서 그래서 봄 이다.
봄愛
봄에 봄愛 보메 20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