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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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일품향> - 실망스런 노포의 삼선짜장면
광화문에서 슬금슬금 걸어 명동에 갔다. 뭘 먹을까? 일품향에서 군만두랑 유니짜장이나 먹지. 들어가려는데...
도화동 <산동만두> - 서울 최고의 중국만둣집
이 집 소개를 언젯적 걸 했나 하고 찾아보니 응? 없네??? 내가 꼽는 서울 최고 중식만둣집인데 아직까지 글...
맛이 이렇게나 좋은데 저칼로리 끝판왕, 라따뚜이
사당동 <번번>에서 라따뚜이를 먹고 오랜만에 만들어 보았다. 라따뚜이는 정말이지 멋진 음식이다. ...
도화동 <개화중화요리> - 마포의 중식당이라면 이정도는 돼야지
외백은 얼마 전에 다녀왔고 현래장이나 오랜만에 가볼까나, 하고 나선 길에 문득 <개화>가 떠올랐다....
사당동 <번번> - 맘에 드는 혼술집이 우리 동네에 있었네
딱 맘에 드는 혼술집이 어디 있을까 하고 오래도록 찾아다녔다. 아쉬운 대로 갈 만한 곳은 더러 있었고 영 ...
합정동 <시시> - 몸과 마음을 녹여준 진솔한 간짜장
날이 쌀쌀하던 어느날 카페&베이커리 박람회가 열리는 킨텍스에 갔다. 아내가 차를 쓸 일이 있어 나는 ...
묵정동 <태화루> - 감동이란 단어의 진정한 의미
'궁극의 짜장면을 찾아서' 제26번째 모임을 묵정동 <태화루>에서 가졌다. 이번에는 조촐하...
방배동 <슬림비빔밥> - 다이어터의 외식에 관하여
우연히 광고 하나를 봤다. 슬림비빔밥? 저칼로리 비빔밥 프랜차이즈. 이런거 있으면 좋지 않을까 했던, 딱 ...
부룬디에 보낼 물품을 후원해 주세요
아프리카를 돕는 NGO '텐포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 받은 물품을 컨테이너에 실어 부...
나만의 카레 만들기
오랜만에 카레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재료 척척. 양파 10개, 소고기 불고기용 1킬로, 향신료들. 이렇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