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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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김화 <중국성> - '맛있는' 간짜장
요며칠 게시글을 통 못 올렸다. 바빴기 때문이다. 막내가 수능이 끝나 인생에서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망원동 <발리 인 망원> - 오랜만에 른당 먹은 이야기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기후이상으로 이제는 우리나라가 더이상 4계절이 뚜렸한 나라가 아니고 여름과 겨울...
합정동 <시시> - 짜장면과 탕수육이 궁금해서 다녀온 날
아직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던 지난주 합정동 <시시>에 다녀왔다. 간짜장을 맛있게 먹었던 경험 때문...
다동 <초류향> - "3인 밥도둑 세트"
선배님이 불러주셔서 <초류향>에 다녀왔다. 초류향 포스팅이 이번이 몇 번 짼가 보려고 찾아보니... ...
사당동 <파파 디 파스타> - 요리가 이리 좋은데 가격이 이렇게 싸다고?
12월은 송년회의 달. 송년회 랠리의 스타트를 허물없는 동아리 동기들과 함께 끊었다. 단독 룸이 있는 서초...
여의도 <신승반점> - 장점과 단점 나열해보기
이런 속담이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이 속담이 본디 말하는 바가 있거니와, 나...
평택 <홍행원> - 자리 옮긴 이후로 첫 방문
지방에 다녀오는 길에 평택에 들렀다. 홍행원 짜장면을 먹기 위해서. 자리를 옮겼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 꽤...
성북동 <카레> - 최고 카레 집
성북동에 올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 바로 이 풍경을 볼 수 있어서다. 하지만 이 날은 하늘도 파랗고 두 가...
방배동 <방배동개성집> - 내 최애 만둣집 중 하나
간밤에 지인이 페북에 <방배동개성집> 다녀온 이야기를 올린 바람에 마음이 동동거려 오늘 다녀왔다....
서교동 <사쓰부> - 드디어 요리들을 먹어보다
27번째 '궁짜', 즉 '궁극의 짜장면을 찾아서' 모임을 서교동 <사쓰부>에서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