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대구 짜장면 기행 - <금성반점>, <광명반점>, <보성반점>
큰 프로젝트 하나가 끝나서 이리 벌리고 저리 벌려 이틀 틈을 내었다.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대구로 결정...
서교동 <랑랑>
한동안 포스팅을 못했다. 아마 이 글 이후로도 계속 뜸할 것 같다. <계향각> 모임 이후에 궁짜 모임...
혜화동 <계향각> - 계향각을 가실 분들을 위한 가이드
오랜만에 <궁짜> 모임을 벼르고 벼르던 <계향각>에서 가졌다. 12명이 최대치로 먹고 마시자는 ...
마곡동 <우미마토> -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일식 오마카세를 먹은 지 꽤 됐다. 아마 가장 최근이 2~3년은 되지 않았을까, '최근'이라고 생각...
문래동 <톤토로> - 오랜만에 아내와 데이트
문래동에서 결혼식이 있었다. 우리 부부는 결혼식 가서 웬만하면 식권을 받지 않는다. 크지도 않은 축의금...
묵정동(충무로) <태화루> - 점심번개
-신년에 짜장면이라도? -좋지. 날짜 잡아 봐~ 이렇게 해서 중년 남성 셋이 번개를 했다. 오전 11시30분에 ...
성수동 <반둥식당> - 오랜만에 미고렝 먹은 날
이틀 연속 성수동에 갔다. 전날 <꾸이>를 간 것을 크리스마스 이틀 전이라고 썼는데 이제 보니 사흘 ...
성수동 <꾸아> - 성수동에서 만나면 뭘 먹지?
8년째 동고동락을 해오던 멤버들과 늦은 공연 뒷풀이 겸 송년회로 모였다. -이번엔 성수동에서 봅시다~ 서...
익선동 <엘 까르니따스> - 맛난 타코, 그리고 종로3가 풍경
액자 맡길 일이 있어 인사동에 들렀다. 차를 가지고 나왔으나 모처럼 들른 종로길을 곧바로 벗어나기가 아...
회현동 <야래향> - 무척 맛있게 먹은 점심세트
미국에서 온 친구가 중식 점심세트를 먹고싶다면서 야래향을 지목했다.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