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부산 3대 서가 밀면.
거래처 근처가 아니라면 출장 가서 식당을 일부러 찾는 경우는 드뭅니다. 여기 밀면집도 거래처에서 멀지 ...
순천만 습지.
누워 하늘을 보며 詩 한 잔을 마시고 새소리, 바람소리를 안주 삼으니 무릉도원武陵桃源이 따로 없다. - 순...
순천만 습지 2.
일찌감치 3시경 일과 마무리 하고 순천만 습지로. 힐링시간을 가진 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흔적 정리. 잠...
키리에 엘레이손.
A. 플랫폼을 바꾸면, 그것도 적절한 사전 정지작업 없이 바꾸면 귀찮고, 낯설어서 이동이 쉽지 않은데......
부산 돼지국밥과 와플, 공갈호떡.
A. 부산 먹거리하면 제겐 일단 돼지국밥과 밀면이 떠오릅니다. 하여 오늘도 국밥부터 먹었는데 부산 가면 ...
해운대 유람선.
A. 당최 뭘 팔기에 장똘뱅이처럼 전국을 다니냐고 묻는 분들이 간혹 계세요. 프로필에 생활용품(사은, 판...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
무릎이 시원치 않은 관계로 암남공원 치유의 숲길과 용궁 구름다리는 언감생심焉敢生心 엄두도 못 내고 주...
첫 느낌.
뭐든 처음은 설레임과 기다림을 동반한다. 지방출장이 일상인데도 매번 첫 날 아침은 이렇듯 설레이고 기다...
포항 호미곶에서.
A. 탁~ 트인 동해바다 앞에서 난 마케터들의 의견을 뒤로 하고 불꽃야구 장시원 PD를 화두로 삼는다. 고...
주일 아침.
생각이 많다보니 숙면에 이르지 못했다. 그런 나를 달과 파도, 빈티지풍 스피커 그리고 태양은 빛과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