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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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과 계곡 물놀이(아트앤캠핑장, 240816_18)
뜨거운 여름이 막바지로 치닫는 8월. 아이들과 계곡 물놀이를 한 번 가야하는데 하고 고민하고 있던 차에 ...
계마 농어 낚시 & 격포 문어 낚시(240803~04)
올해 문어를 아직 못 잡아서 격포가 끌린다. 지난 해에는 문어 금어기가 해제되자 마자 여수로 다녀왔었는...
고래숲 캠핑장('24.07.27~28)
이번 주말은 유준이와 단 둘이 있는 주말이다.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해보다가 아침 일찍 야구 용품점에 들러...
공룡이 멸종된 이유(24.7.24)
학교가 끝나고 와이프와 까페에 간 연우. 갑자기 노트를 꺼내들더니 거침없이 글을 써나간다. 무엇을 쓰나 ...
섬진강변을 따라 섬진강마실캠핑(채계산 출렁다리, 240621~23)
아따...짐이 많다. 여름 캠핑은 원래 짐이 좀 적어야 되는데...전에 다 태우지 못 한 장작과 와이프의 여행...
6월 말도 낚시 여행(농어캐스팅, 참돔 타이라바, 외수질)_240606~08
원래는 한치 유선배를 2번 타고 외수질 유선배도 한 번 타는 기가 막히고 어이없는 계획을 세웠었는데 아무...
따뜻한 봄, 5월의 일기
5월은 기록을 남기고 싶어 찍어둔 사진들을 꺼내 본다. 4월말 5월초엔 김밥을 자주 만들었다. 엄마가 준 파...
입파도와 풍도, 광어와 우럭 여행(240518)
물 때도 좋고 날씨도 좋은 5월 18일 가까운 제부마리나에서 출항을 해본다. 이 날 보토 다 런칭하고 출발만...
어버이날 후기(240508)
아침에 회사에 출근해서 어르신들 일어날 시간에 맞춰서 처가와 본가에 전화를 드린다. 사실 멀리 떨어져서...
2024 5월 5일 어린이날 일기
5월 5일 어린이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위인전을 초등학생 때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그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