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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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새해를 맞이하는 마음
1월이 얼마간 지나간 시점에서 드디어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들을 정리해본다 어떤 때에는 새로운 해에 대한...
연희동 공간 산책, 포셋 & 카페 프로토콜
이름은 익숙하지만 아직은 내게 낯선 동네, 연희동을 찾았다. 왠지 ‘아기자기함’, ‘차분함’이라는 단어...
무선청소기 원룸 만족 가성비
안녕하세요 월요일 시작 기분 좋게 청소기 돌려요 주말에 청소를 했지만 아이들이 없는 집에서 그 조용함을...
세번째 속초 여행 이야기⛵️
얼마전 또 다시 속초에 다녀왔다 속초는 밍바미와 나의 첫번째 여행지였고 지난 1월에도 다녀온 뒤 어느덧 ...
무작정 쓰는 5월
요즘은 최은영의 작년 소설 (나름 신간)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야금야금 읽는 중이다 며칠에 한...
24.3_ 모든 것은 과정이다
오랜만인듯 아닌듯 찾아온 일기 바쁜 시간들을 보내는 중이다 지쳐버린 몸과 마음이라 쓰기를 몇번이나 미...
24.1_ 올해도 즐거운 우리네들-❣️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나고 또 다시 새로운 해를 기록해나가고 있다 때로는 열의를 불태우기...
어떻게든 이어지는 1월
얏호- 1월의 이야기가 왔다 퇴근길을 함께 하고 있는 음악과 함께 길게 느껴졌던 짧은 시간 휘리릭-! (밍바...
따수운 12월을 보내며❄️
어느덧 새해가 밝았지만 조금 전까지의 연말을 정리해봅미다 올해 연말에는 어쩐 일인지 눈이 아주아주 많...
내가 사랑한 그녀의 문장들,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읽는 소설을 좋아하고 그 중 제일로 좋아하는 소설가는 단연 최은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