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쏟아졌던 지난 겨울 17개월 아기

2025.10.01

혼자서도 잘 먹는 개월 수 젖살이 남아있어 통통했던 시기 눈에 가득 고인 눈물이 괜히 짠하네 엄마닮아 요...
#17개월아기,#아기먹방,#열라면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