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출처
마요르카/ 지중해 어느 작은 바다 마을의 겨울.
25년 2월7일 여긴 겨울잠에 빠져있다. 해풍이 불고 굵은 비가 빰을 때리고, 모래사장에는 인적이 드물다. ...
그란 카나리아의 1월, 환상의 마스팔로마스 사막.
작은 사막? 사구? 커다란 모래언덕? 옆에~~바다가 맞닿아있는 신기한 곳. 진즉에 떠나기 전부터 일찌기 그...
마요르카 여행/ 가 보면 놀랄 거야!! 싸고 맛난 전통음식 뷔페
#마요르카전통음식 Campos란 곳에 위치 한 뷔페 레스토랑. 마요르카의 작은 도시(주로 외곽)에는 수 백 명...
2024년 12월 31일 마요르카에서 띄우는 새해 소망편지.
#mallorca #spain 또 한 해가 기억 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아득하게 절대로 다시 못 올 지금이~ 이 한 해...
마요르카/ 우리나라. 제주항공 참사 뉴스를 듣고~
조반 뒤, 우리나라 뉴스를 켠다. #제주항공참사 지금의 우리나라는 12월 3일. 계엄령 선포에 놀라고 분통하...
마요르카/잠시 머물다가는 가을.
#마요르카11월#가을여행 #가을바다 하얀 모래사장 위에 남은 것이 거의 없다. 여름을 화렷하게 장식하던 진...
마요르카/가을에 걷기 좋은 아름다운 길.
이제는 트레킹 계절인 가을이 거의 완전히 다가오고있다. 비록 아주 금방 가을은 스쳐지나갈지라도~ 울퉁불...
칠석 [유일한 사랑]
늘 보고 싶은 사람. 우주천체에서도 가장 먼저 만나고 싶은 사람. 이 세상에 단 한사람 딸이란 이름의 나의...
오수
스르르 낮잠에 빠진다. 점심 후, 그냥 앉아있다, 나도 모르게~ 낙원이 따로 있으랴!!!! 수면제는 점심밥? ...
마요르카/다시 아몬드 꽃은 피고~~
2월 11일. 바람 불어 추운 날 아몬드 꽃나무. 드라이버. #마요르카#아몬드꽃나무#꽃길#마요르카여행 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