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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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크리스마스
별 일 없이 흘러갈 줄 알았던 올해 크리스마스 분명 전 날까지도... 결국 크리스마스 미션 실패라며 슬퍼했...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벌써.. 2024년 블로그 돌아보기를 할 시간이 찾아왔다니. 시간이 참 빠르구나. 작년 이 맘때의 나와 지금의...
신생아카시트 다이치 원픽스 360 레그룸 시즌2 모스그레이 실사용 후기(feat. 왜 국내 브랜드인가)
지난번에는 왜 뒤보기가 중요한지에 대해 언급했다면 오늘은 왜 국내 브랜드 그리고 국내 브랜드인 다이치 ...
[오픽] 공부법은 아니고, 그냥 시험 신청했다고 알리는 글
영어공부 한다 한다 말만 하고 제대로 안 하는 나 자신을 보며 .. 올해가 가기 전에 오픽을 다시 따겠거니 ...
오늘의 일기 20241130 (11월의 마지막)
11월의 마지막 날이 찾아와버렸다. . 곧 2024년의 마지막 날이라며 글을 쓰고 있겠지? 2023년부터 적기 시...
[용품] 신생아 카시트 다이치 원픽스 360 시즌2 레그룸 i-SIZE 사용후기와 뒤보기의 중요성
신생아 카시트 다이치 원픽스 360 시즌2 레그룸 찐 사용후기 들고왔습니다 참고로 토리네는 주말마다 어디 ...
소박 일상 ☘️
행운보단 행복이 가득한 요즘 행운이 진짜 요즘 잘 안 오는데,,, 콘도 추첨 계속 떨어진다 흑. 언제쯤 될까...
다이치 카시트 원픽스360 시즌2 아이사이즈 내돈내산
11월 초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가서 구매해 온 다이치 카시트를 소개합니다 ♥ 베페 가서 다양한 카시트 종...
오늘의 일기 20241103
1. 11월이 왔다. 10월은 축하받고 축하할 일이 많아 한 해가 저물어 간다는 생각도 못한 채 마냥 들떠있는...
오늘의 일기 20241029
오늘의 일기 1. 오늘 제대로 된 영어 미팅을 했다. 미팅이 미뤄진거라 처음 했을 때 보다는 덜 떨렸다.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