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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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여행] 타오르미나 Day 3 (에트나 화산 투어, Pietradolce 와이너리 투어)
2025.6.2 시칠리아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에트나 언제 가보는게 나을지 꽤나 고민이 되었다 사실 에트나...
[시칠리아 여행] St.George by Heinz Beck에서의 디너 ★★
2025.6.2 에트나 방문을 마치고 타오르미나로 돌아왔다 어제 오전 남편과 타오르미나를 한바퀴 돌면서 눈여...
[시칠리아 여행] 터키항공 TK91, 카타니아 공항 Sixt 렌트카 후기(28인치 캐리어 수납, 보조운전자 교체)
2025.5.30 5년마다 한번 돌아오는 안식월 휴가가 시작됐다 금요일까지 업무를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밤 비...
[시칠리아 여행] 카타니아 반일치기(카타니아 수산시장, 주차, Planete Marine, Serafino)
2025.5.31 카타니아 공항 sixt에서 여행 첫 시련을 맛보고 원래는 오전 일찍 도착했어야 할 카타니아 어시...
[시칠리아 여행] 타오르미나 Day 2(Bam bar, 이솔라벨라, 와인샵, 원형극장, Trattoria Tiramisu)
2025.6.1 타오르미나에 도착하자마자 저녁도 스킵하고 꿀잠 자버린 우리 예전엔 그래도 밤까지 버텨서 시차...
[Daily Life] 마치다 소노코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최근에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이라는 소설을 읽었다. 기타큐슈의 모지코라는 동네가 있는데 거기에 있는 편...
우리 동네에는 없지만 44 -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1, 2, 3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마치다 소노코 / 황국영 역 프롤로그 / 제1화 당신의, 그리고 나의 편의점 / 제2화 ...
[멕시코시티] Day5 (Chilpa, 템플로마요르, 프리다칼로 뮤지엄, 교육부 벽화, Quebracho)
2025.1.29 Chilpa - Templo mayor - Frida Khalo museum - 코요아칸 마켓 - 교육부 건물 - 우체국 - E...
[멕시코시티] Day 4(로제타 베이커리, 인류학 박물관, Mi Compa Chava, 메트로폴리탄 성당, Local 1 와인바)
2025.1.28 벌써 멕시코시티 4일째 멕시코에 조금씩 스며들고 있었다 아침 일찍 호텔을 나서 브런치를 먹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권 3권
회사 도서 대여실에 1권만 있는 줄 알았는데 2권과 3권도 비치되어 있어 바로 대여해서 읽었다. 4권도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