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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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여행] 시라쿠사 Day 2 (Lido Varco 23, Lido Fontaine Bianche, Lido Sayonara, 시라쿠사 루프탑 바)
2025.6.4 시라쿠사에서의 둘째 날 시라쿠사에서 본격 물놀이를 해 볼 요량으로 숙소에서 추천하는 시라쿠사...
[시칠리아 여행] 시라쿠사 Day3 (Caffe Apollo, Frantoi Cutrera 올리브 농장 투어)
2025.6.5 시칠리아를 떠나 노토로 가는 날 아침에 체크아웃 준비를 마치고 숙소에서 추천받은 그라니타 가...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025.05.15. 구입 2025.05.19~23. 완독 역시나 표지가 예뻐서 일단 사고 본 책. 근데 지금까지 읽은 책 중 ...
[시칠리아 여행] 시라쿠사 숙소 Xenia Apartment 후기
2025.6.3 시라쿠사에서 숙소를 고를 때에도 역시 주차가 관건이었다 시라쿠사의 모든 관광지가 모여있는 오...
[시칠리아 여행] 시라쿠사 Day 1 (낙소스 비치, 시라쿠사 주차장 정보, 보더리 샌드위치, 에트나 와인샵)
2025.6.3 타오르미나 -> 시라쿠사로 이동하는 날 타오르미나에서는 매일 아침일찍 이동이 많았던 것 같...
[시칠리아 여행] 타오르미나 Day 3 (에트나 화산 투어, Pietradolce 와이너리 투어)
2025.6.2 시칠리아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에트나 언제 가보는게 나을지 꽤나 고민이 되었다 사실 에트나...
[시칠리아 여행] St.George by Heinz Beck에서의 디너 ★★
2025.6.2 에트나 방문을 마치고 타오르미나로 돌아왔다 어제 오전 남편과 타오르미나를 한바퀴 돌면서 눈여...
[시칠리아 여행] 터키항공 TK91, 카타니아 공항 Sixt 렌트카 후기(28인치 캐리어 수납, 보조운전자 교체)
2025.5.30 5년마다 한번 돌아오는 안식월 휴가가 시작됐다 금요일까지 업무를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밤 비...
[시칠리아 여행] 카타니아 반일치기(카타니아 수산시장, 주차, Planete Marine, Serafino)
2025.5.31 카타니아 공항 sixt에서 여행 첫 시련을 맛보고 원래는 오전 일찍 도착했어야 할 카타니아 어시...
[시칠리아 여행] 타오르미나 Day 2(Bam bar, 이솔라벨라, 와인샵, 원형극장, Trattoria Tiramisu)
2025.6.1 타오르미나에 도착하자마자 저녁도 스킵하고 꿀잠 자버린 우리 예전엔 그래도 밤까지 버텨서 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