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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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여행] 파비냐나 Day 1 (에리체, 카사타 맛집, 트라파니 주차장, 파비냐나 페리, Quello Che C’è C’è)
2025.6.14 짧게 머문 트라파니를 떠나 파비냐나에 가는 날 그런데 어제 에리체를 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
[시칠리아 여행] 체팔루 Day 3 (체팔루 대성당, Cefalu beach parking, Dokeio 루프탑바, TINCHITE' Taverna)
2025.6.12 체팔루에서 보내는 마지막 full day 처음 가 보는 곳에서 몇박을 할 지 결정하는 부분도 쉽지 않...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권 출간 올여름을 책임져줄 힐링소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해주셨습니다 시리즈 누계 35만부이상 판매된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엄청...
[시칠리아 여행] 체팔루 Day 2 (체팔루 슈퍼마켓, 리도 추천, Pasta Da Qui, Deja Vu)
2025.6.11 체팔루에서 밤을 보내고 첫번째 아침을 맞았다 커튼을 걷으면 이렇게 멋진 로카를 맞이한다 우리...
[시칠리아 여행] Eurostars Centrale Palace 호텔 후기 (유로스타즈 센트랄레 팰리스 호텔, 파크뷰 스탠다드 트윈룸)
2025.6.8 고를 때 고심했던 팔레르모의 호텔 차가 있다보니 주차공간을 제공하는 호텔 & 여자 혼자 머...
[시칠리아 여행] 로맨틱한 마을 체팔루 Day 1 (팔레르모 브런치, 팔레르모 내장버거, 칼두메, Sant'Elia, Da Sasa)
2025.6.10 팔레르모를 떠나 체팔루로 향하는 날 아침식사를 하고 떠날까 해서 근처에 아침부터 문을 여는 ...
[시칠리아 여행] 팔레르모 Day 1 (몬레알레 대성당, 팔레르모 곱창구이, ZTL 진입, 팔레르모 대성당 야간입장)
2025.6.7 남편과의 시칠리아 여행 마지막 날 나의 안식월 계획에 맞게 6월 초에 어렵게 4영업일 휴가를 내...
[시칠리아 여행] 팔레르모 Day 2 (코인 빨래방, 이탈리아 샴푸 구입, Pastory, 내추럴 와인바 Dal Barone, Oste E Pizza)
2025.6.8 팔레르모에서 혼자 맞은 아침은 늦게 시작되었다 남편과 달라진 시차에도 불구하고 밤 늦게까지 ...
[시칠리아 여행] 팔레르모 Day 3 (팔레르모 내장버거 맛집, Gesu 성당, Villena)
2025.6.9 그녀가 왔다! WSET Lv3에 AIDA2 까지 나와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있고 나를 내 사랑이라...
[시칠리아 여행] 노토 Day 2 (바로크 도시 탐방: 모디카, 시클리, 라구사)
2025.6.6 시칠리아 바로크 도시라고 불리는 라구사, 모디카, 노토 노토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오후를 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