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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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후기] 홈플래닛 고급형 온열 손/손목 마시지기 4/5점
지금까지 쓴 제품 후기 별점이 다 4/5, 5/5점인데 내가 너무 후한 편인가ㅋㅋ;; 이전에 쓴 한일 가습기 후...
출산을 앞두고...
※하소연용 블로그로 시작했고 앞으로도 내 기분에 따라 하소연을 포함한 각종 쌉소리로 채워질 예정이라 ...
바람의나라 클래식) 오늘의 수확도 무난 + 0빼기 사기꾼들 지겹다
핫타임 이벤트 끝나서 열정이 식었지만 용무기는 아직 있어서 늙은 몸뚱어리를 일으키고 오늘도 북방대초원...
전직 베트남 외노자가 추천하는 호찌민 맛집: Pizza 4P's (피자포피스) & Pazzi Pizza (파지피자)
다채로운 직장 경험 중 하나가 베트남 주재원인데 커리어에 도움은 크게 안됐지만 재미는 있었다. 내가 있...
241116~241118 오사카 여행 DAY 2,3 후기 完
작년에 기억이 생생할 때 기록할걸. 벼락치기 습관 고치기 어렵구먼ㅋㅋ 연휴 웰케 빨리 지나간 것 같지? ...
바람의나라 클래식) 월로초 겟!!
바클 경험치 이벤트 오늘도 출석함. 어제는 바클 접을 수 있다매? 이벤트는 못 참지 (머쓱) 걍 개비 and 설...
241116~241118 오사카 여행 DAY 1 후기
게을러서 작년 11월 16일 ~ 11월 18일에 갔다 온 오사카 2박 3일 여행 후기를 이제 적는다. 사진을 많이 안...
바람의나라 클래식) 세시마을 렉 실화임?
달 뜬다고 해서 허겁지겁 들어감 근데 무슨 세시마을에서 4번 이상 튕김; 캡처는 안 했는데 아바타 3-4개씩...
옛날바람) 도적의 길을 택함 + 바클 포기(?)
지금 바클은 경험치 이벤트를 1/30까지 하고 있어서 승급 위해 흉가를 지겹도록 돌고 있는데 와나ㅋㅋㅋ 체...
바람의나라 클래식) 이제 촙지존 주술사입니다.....
오늘 거진 하루 종일 바클했다, 그리고 99렙을 찍었다. 밥똥바라고 하던데ㅎ.. 새벽 3시.. 헬파이어, 사자...